소개

서울에서 활동 중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 안드로이드, 웹 프론트엔드, 백엔드, 그리고 이 모두를 지탱하는 CI/CD와 관측 시스템까지 소비자용 제품을 end-to-end로 만듭니다.

혼자 만든 영어 학습 앱(10만+ 다운로드)을 성공적으로 런칭했고, Hono.js 오픈소스 기여자이며, 우즈베키스탄 결제 라이브러리 (npm)를 퍼블리시했습니다. 실시간 다국어 라이브 커머스 스타트업(Brivva)의 기술 공동창업자로 Rust와 AWS Fargate 기반의 실시간 영상 번역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습니다. 개발은 2026년 5월에 중단했고 코드는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엔지니어링 철학은 실용주의입니다. 클린 아키텍처로 디버깅 비용을 낮추고, 3단계(unit/integration/e2e) 테스팅으로 레이어 사이 버그를 잡고, 관측(observability)으로 프로덕션 품질을 지킵니다. 과도한 설계는 피하고 — 배포하고, 측정하고, 개선합니다.

맡는 일

모바일을 제대로 만들어야 하는 제품 팀과 계약 형태로 일합니다. 안드로이드 앱을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하거나, iOS 앱을 안드로이드로 포팅하거나, 막혀 있는 릴리스를 살리거나, 그 뒤의 백엔드를 만듭니다.

제품과 팀이 맞으면 정규직 포지션도 검토합니다.

F-2-7 거주 비자가 있어 스폰서 없이 한국에서 계약과 프리랜스 업무가 가능합니다. 한국어는 아직 배우는 중입니다.

소개된 글

Dev Korea 인터뷰: “삼성이 한국 회사인 줄도 몰랐습니다” — 서울에서 개발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경력

  • 2019년 코딩 시작, 2020년부터 풀타임 전문 개발자
  • 이전: StoneLab (안드로이드 + 모바일 + 프론트엔드, 서울)
  • 그 이전: CodemyUz (2020, 우즈베키스탄)
  • 사이드: Spiko English (단독), Brivva Tech (공동창업)